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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브리핑]상주, 영주적십자 병원에 대구환자 이송

2020-02-29 ㅣ 이호영

◀ANC▶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들이
상주와 영주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됩니다.

경상북도와 각 지자체의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END▶

이철우 지사

어제 제가 상주와 영주 적십자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어제까지 마무리를 해서 오늘부터 (대구 확진)환자를 받게 됐습니다.
병상은 192개입니다. 오늘부터 받는데
대구시 측과 협의해서 대구 환자 192명을 이송하고 경북소방본부에서 적극 지원해서 이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주적십자병원은 내일부터 환자를 받기로
했습니다. 99병상이 준비돼 있고, 5층 전층을 99병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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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영주 적십자병원은 내일부터 국가감염병전담병원으로 운영이 되겠습니다. 도내 6군데가
지정돼 있습니다. 1차로 김천, 안동, 포항의료원이 운영 중에 있고, 추가로 우리 영주 적십자 병원도 지정이 돼서 내일부터 운영이 됩니다.
시민여러분들이 걱정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들이 이쪽으로 와서 치료를
받게 됨에 따라서 지역에서 혹시나 전염병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반 시민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이렇게 걱정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 적십자병원하고 저희가
철통같이 잘 준비하고 관리해서 시민들에게 전염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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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종교계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대부분의 종교 시설에서는 주말에 종교행사를 하지 않겠다고 하셨으나, 일부에서는
진행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는 예측이 불가능한 정도로
확진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말 종교행사를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이호영
이호영 기자 hoyoung@andongmbc.co.kr 이호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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