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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코로나 확진환자 74명 늘어 478명

2020-02-29 ㅣ 정동원

경상북도가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어제에 비해
74명 늘어 총 478명으로 증가했습니다.
◀END▶

중앙의 질병관리본부 기준으로는
경북의 확진 환자는 488명이며
전체 3,150명의 1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산이 34명으로 가장 많이 늘었고
다음으로 신천지 교인 7명이 확진된 안동이
뒤를 이었습니다.

발병 유형을 보면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이 22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이 1명이며
나머지 51명은 감염경로가 불명확합니다.
정동원
정동원 기자 (앵커) eastwind@andongmbc.co.kr 정동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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