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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학교급식 농가도 타격

2020-03-08 ㅣ 조동진


코라나19로 각급 학교의 개학일이 23일로
다시 늦춰지면서 학교급식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농가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ND▶

교육부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일을
2일에서 9일에서 연기했다가
다시 23일로 2주나 연기했습니다.

이때문에 학교급식용 농산믈을 생산하는 농가는
일주일 연기에 대비해 출하 조절에 나섰다가
다시 연기되는 바람에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특히 엽채류나 과채류를 생산하거나
친환경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는
사실상 봄 작기는 끝났다는 반응으로
정부의 현실적인 대책을 바라고 있습니다.
조동진
조동진 기자 (문경, 예천) djcho@andongmbc.co.kr 조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자신은 발산하는지 알지 못한 채 온산을 진동시키는 진한 향을 발산하는 깊은 산속 한 떨기 난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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