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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천에 농업계 인사 홀대

2020-03-19 ㅣ 조동진

4·15 총선에서 정당들의 후보자 공천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각 정당의
비례대표 명부에 농민후보는
대부분 후순위로 밀리고 있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후보명단에는
농업계 출신은 당선권 밖으로 밀려나 있고
미래통합당의 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 명단에도
농업계 인사는 대부분 후순위로
당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농민단체는 농어촌 지역구가 대폭 축소돼
농축산업을 대변할 국회의원도 줄고 있다며
각 정당은 전략적으로 농업계 인사가
당선권에서 공천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조동진
조동진 기자 (문경, 예천) djcho@andongmbc.co.kr 조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자신은 발산하는지 알지 못한 채 온산을 진동시키는 진한 향을 발산하는 깊은 산속 한 떨기 난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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