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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상주시장 공천 '불법 경선' 공방

2020-03-20 ㅣ 이정희

미래통합당 상주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불법 경선 공방이
소송 확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ND▶

경선에서 이겨 공천이 내정된 강영석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여론조사 왜곡 같은 불법을 저지른 사실이 없고, 오히려 허위사실을 유포해 지역을
혼란스럽게 하는 고발인의 작태가
개탄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경선 2위인 윤위영 후보는
오늘 추가로 보도자료를 내고
경선 여론조사에서 A 모 씨는
2차례나 여론조사 전화를 받았다며
100% 집 전화 여론조사로 진행된
상주시장 경선은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상주시장 후보 공천은 통합당 최고위원회에서
23일 월요일 결정 지을 예정입니다.
이정희
이정희 기자 (상주, 의성, 정치(선거방송) ) leejh@andongmbc.co.kr 이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보도를 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제 양심에 떳떳한 기자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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