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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 68%, "2008년 금융위기보다 더 심각"

2020-03-22 ㅣ 한태연


지역 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지금 상황이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더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END▶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336개 사를 대상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기업 영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기업의 68.5%가
현 상황을 지난 20018년 금융위기 때보다
더 나쁘다고 체감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매출액 실적이
지난해와 비교해 감소했다는 업체가 69.3%,
올 한 해 매출은 67.9%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피해를 봤다고 답한 기업이 전체의 76.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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