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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죽는다' 과수화상병 지금 예방약 쳐야

2020-03-24 ㅣ 정동원

잎이 불에 탄 것 처럼 검게 변해 말라죽는
과수 화상병이 경북으로 번지는 걸 막기위해
경북농업기술원이 오늘(24 화)
영주농업기술센터 과수시험장에서
SS기와 드론, 무인헬기로 예방약을 뿌리는
시연을 하고 유튜브로 생중계했습니다.
◀END▶

과수 화상병은 가지치기 가위 등의 세균을 통해
감염되며 2015년 경기도에서 처음 생긴 뒤
경북 인접지역인 충주와 제천에서 다수
발생하고 있는데 치료약이 없고 전염력이 강해
걸리면 매몰 처리해야 합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발아기 직후인
지금부터 일주일 정도가 방제 적기라며
특히 영주 문경 예천 봉화 지역은
충청.강원 경계지역이라 3번 약을 칠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동원
정동원 기자 (앵커) eastwind@andongmbc.co.kr 정동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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