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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분위기 바꾸자" 안동시, 녹지공간 정비

2020-03-25 ㅣ 엄지원


안동시는 코로나19로 침체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도심 녹지공간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END▶

팬지와 프리뮬러 등 16만 여본으로
정하동에 위치한 영호대교 북단 교차로에
대형 꽃탑 2개와 읍·면·동 120개소에
꽃길을 조성하고, 도로변의 가로화단과
화분 700여 개를 이달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봄꽃 식재와 더불어 중앙분리대와 소공원,
안동호 순환 도로변에 식재한 배롱나무
3,300여 주에 대한 전정 작업도 추진합니다.
엄지원
엄지원 기자 (안동, 봉화) umkija@andongmbc.co.kr 엄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도 가깝게, 그리고 깊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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