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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시행..스쿨존 사고시 '최고 무기징역'

2020-03-25 ㅣ 엄지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를 내면
가중 처벌하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이른바 '민식이법'이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END▶

'민식이법' 시행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
무인 단속 카메라와 신호기 설치가 의무화됐고,
이 구역에서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를 내면
최대 무기징역까지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도내 1,213개 어린이보호구역에
오는 22년까지 과속단속장비와 신호등을 갖추고
어린이 횡단보도 대기 구역인 '옐로 카펫'과
'노란 발자국' 등도 확충할 예정입니다.
엄지원
엄지원 기자 (안동, 봉화) umkija@andongmbc.co.kr 엄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도 가깝게, 그리고 깊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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