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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에 안동, 영주 산불 잇따라

2020-03-25 ㅣ 이호영

건조한 날씨 속에
안동과 영주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 헬기 등이 긴급 출동했습니다.
◀END▶

오후 1시 42분쯤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 동양대 뒷편 야산에서
산불이 일어나 3시간만에 불길을 잡고
잔불 진화중입니다.

이 불로 소각작업을 하던 주민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안동시 도산면 운곡리 용두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산림헬기 9대와
진화대원 등이 출동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진화작업을 폈습니다.
이호영
이호영 기자 hoyoung@andongmbc.co.kr 이호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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