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뉴스

목록

R브]경북, 외국 입국자 생활치료실 격리 고려

2020-03-25 ㅣ 성낙위

◀ANC▶
경상북도가 코로나19 역유입을 우려해
외국 입국자에 대해
생활치료센터 격리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코로나 대응 브리핑,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이철우 경북도지사

우리 지역에서도 외국에서 들어온 유학생이나
이런 분들이 현재 5명이 확진됐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외국에서 들어온 유럽이나
미국에서 들어온 분들 이런 분들은
그분들과 합의가 되면 자가 격리를 2주간
하게 돼 있는데 사실상 자가 격리를 2주간
하는 건 매우 힘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생활치료실이 잘 준비돼 있고,
이분들은 양성이 나오면 바로 병원으로 가지만
양성은 아니고 음성이지만 또 불안합니다.

그래서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조치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

권영세 안동시장

코로나 19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전화 심리 상담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감염병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 외부활동
제한으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 개학 연기로
가중된 자녀 돌봄에 대한 어려움 등에 대해
전문심리상담사가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전화 상담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고 있으니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전화하셔서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장욱현 영주시장

외국인 인력 특히 농촌의 외국인 일손,
이것이 영주뿐 아니라 전국의 농촌에서 다 겪고 있는 어려움입니다.

현재 한국에 들어와 있는 단기 F1 비자 또는
고용허가 조건으로 입국한 분들을
계절 근로자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건의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법무부에서 검토하기로 했는데,
우리 지역에도 방문 단기 비자나 고용허가
조건으로 오신 분들 가운데 여력이 있는 분들은
법무부 검토를 거치는 대로 계절 근로자로
전환하는 것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낙위
성낙위 기자 (영양, 청송) newsung@andongmbc.co.kr 성낙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언제나 낮은 자세로 보고 듣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겸손한 기자가 되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