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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정신병원에서 코로나 발생, 코호트 격리

2020-03-25 ㅣ 보도팀장


경북 도내에서 운영중인 정신병원과
재가요양시설에 대한 5% 표본 검사에서
안동시 명륜동 성심병원의 간호사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 병원 전체가
코호트 격리됐습니다.
◀END▶

이 정신병원에는
입원자 157명과 종사자 40명이 있으며
안동시는 검체 검사 의뢰와 병원 등에 대한
방역 소독을 마쳤습니다.

이밖에 도내 노인요양시설과
요양병원에 대한 표본 검사와
예방적 코호트 미참여자에 대한 전수 검사가
종료됐습니다.

이 검사에선 봉화군립요양병원 간호사 1명과
경산의 주간호보센터 직원 1명, 이용자 1명 등 총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에 추가 확진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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