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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업체, 인도네시아에 농기계 수출

2020-03-25 ㅣ 조동진

지역의 농기계업체가 야자열매 껍질을
착화탄으로 만드는 건조기를 개발해
인도네시아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END▶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 있는 영동농기계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버리는 야자열매 껍질을
착화탄으로 만드는 건조기를 개발해
최근 5대를 선적한데 이어
연말까지 50만불 상당의 50대를 수출합니다.

영동농기계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는
농업로봇 클러스터 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됐고
고추건조기 E/V시스템도 개발해
하반기에 상품화 할 예정입니다.
조동진
조동진 기자 (문경, 예천) djcho@andongmbc.co.kr 조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자신은 발산하는지 알지 못한 채 온산을 진동시키는 진한 향을 발산하는 깊은 산속 한 떨기 난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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