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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장애인 코로나 성금 100만 원 기탁

2020-03-26 ㅣ 보도팀장

영주의 한 장애인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습니다.
◀END▶

영주시에 따르면
어제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에 50대 남성이
찾아와 '코로나19에 써달라'고 적힌 봉투를
직원에게 내밀고 나갔으며 뒤따라간 직원에게도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영주시는 그가 장애가 있고,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인데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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