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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3명 국회의원 중 재산 증가 18명

2020-03-26 ㅣ 조재한


대구·경북 국회의원 23명 가운데
18명이 1년 사이 재산이 늘었습니다.
◀END▶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경북 국회의원의 평균 재산은
43억 5천여만 원이고
18명은 지난해보다 평균 2억여 원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의원은 평균 62억여 원으로
대구 평균 26억 3천여만 원보다
2배 이상 많았습니다.

개인별로는 최교일 의원이 260억여 원,
강석호 의원 163억여 원 순이었고
조원진 의원이 4억 4천여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증가 폭으로는 정종섭 의원이
7억 3천여만 원으로 가장 컸고, 강석호 의원은
4억 3천여만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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