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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부 긴급 대출에 새벽부터 장사진

2020-03-26 ㅣ 엄지원


정부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에게 긴급 직접대출을 시작하면서,
지역의 접수창구에도 대출을 받으려는
소상공인들이 새벽부터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END▶

직접 대출 시행 첫날인 어제부터 경북 북부권
8개 시군을 관할하는 안동소상공인지원센터에는
400여 명의 소상공인들이 몰려 줄을 늘어서고,
미처 번호표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번 대출은 신용등급 4등급 이하 소상공인에게
천만 원 이하 경영안정자금을 빌려주는 것으로,
기존 3단계 심사단계를 줄여 소상공인센터에서
원스톱으로 접수하고, 실제 대출 집행까지는
평균 5일이 소요됩니다.
엄지원
엄지원 기자 (안동, 봉화) umkija@andongmbc.co.kr 엄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도 가깝게, 그리고 깊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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