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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브]안동에서 50대 간호사 1명 확진..밀접접촉자 음성

2020-03-26 ㅣ 성낙위

◀ANC▶
안동에서 50대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밀접 접촉자는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오늘 코로나 대응 브리핑,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권영세 안동시장

어제 (성심병원에서) 안타깝게도
확진 환자 1명이 발생했습니다.

안동 -49번은 53세 여성으로,
운안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성심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3월 23일 자택과 직장만 오갔습니다.
3월 24일 직장에서 표본 검사하고 정상 근무 후 퇴근했으며, 3월 25일 확진 통보를 받은 후
안동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아울러, 오늘 발표한 확진 환자와
밀접 접촉자는 어제 자가 격리 통보했으며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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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우리 영주지역의 양성 확진 환자는
더 이상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자가 격리를 하는
사람은 1명이 신규로 발생했는데

이분은 안동 성심병원에서 확진자 하고
접촉한 분이라서 자가 격리를 1명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의 입원 환자는
어제 2명이 완치돼 퇴원하시고
또 1명은 다른 병원으로 전원 하셔서
현재는 66명이 입원해 계십니다.
성낙위
성낙위 기자 (영양, 청송) newsung@andongmbc.co.kr 성낙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언제나 낮은 자세로 보고 듣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겸손한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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