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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76개 정당·사회단체 "재난기본소득 도입해야"

2020-03-27 ㅣ 홍석준

경북의 진보정당과 사회노동단체 76개로 구성된 경북 시민인권연대회의가 코로나와 관련해
재난기본소득 도입을 경상북도에 촉구했습니다.
◀END▶

연대회의는 경상북도가
현재 중위소득 85% 이하 가구에만
최대 80만 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급하기로
했지만, 대상자 선별 과정에서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소득과 관계없이 도민 전체로 지급 대상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연대회의는 관련 기자회견을 다음 주
월요일 경북도청 앞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홍석준 기자 (도의회, 교육) joony@andongmbc.co.kr 홍석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조금 늦더라도 꼼꼼하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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