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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후보 첫날 전과기록 36%

2020-03-27 ㅣ 조동진


21대 총선 후보등록 첫날의 집계 결과
후보자의 36.5%가 전과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최다 전과 기록은 민중당 소속 후보의 10범과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 후보의 9범이며
전과 8범이 2명, 7범이 4명, 6범 2명,
5범도 12명이나 됐습니다.

지역구별로 경기가 74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60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경남과 부산,대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92명으로 가장 많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이 66명,
미래통합당은 52명이었습니다.
조동진
조동진 기자 (문경, 예천) djcho@andongmbc.co.kr 조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자신은 발산하는지 알지 못한 채 온산을 진동시키는 진한 향을 발산하는 깊은 산속 한 떨기 난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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