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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노동자 생계대책 요구

2020-03-31 ㅣ 조동진

경북지역 장애인노동자들이 코로나 19로
직업재활시설이 휴관으로 들어가면서
임금을 받지 못해 생계수단이 사라졌다며
생계보장과 휴업수당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ND▶

장애인들은 성명서를 통해
경상북도는 무급휴직 상태에 놓인
장애인 노동자의 실태를 조사하고
정당한 임금과 생계를 보장할 것과
장애인 노동자를 월급제로 직접 고용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2018년 12월 기준으로
651개의 직업재활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경북은 42곳에서 천 2백여 명의
장애인 노동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조동진
조동진 기자 (문경, 예천) djcho@andongmbc.co.kr 조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자신은 발산하는지 알지 못한 채 온산을 진동시키는 진한 향을 발산하는 깊은 산속 한 떨기 난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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