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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 50번째 확진··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2020-04-05 ㅣ 김건엽

◀ANC▶
안동에서 50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당초 오늘까지이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2주간 더 연장됐습니다.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브리핑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ND▶

권영세 안동시장
"안동 50번은 70세 남성으로 임하면에 거주
하고 있으며 농업인입니다. 3월 31일 임하면
에 있는 자신의 농장에서 일을 했고, 4월 1일
임하면행정복지센터와 하나로마트 동안동농협
임하지점을 방문했습니다.

감염경로는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확인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빨리 파악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전강원 영주부시장
"정부에서는 감염규모가 우리 보건 의료체계가
일상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50명 내외수준까지 감염규모가
줄어들 때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께서는 감염위험이 높은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pc방, 노래방, 학원
등의 운영중단을 2주간 더 힘드시겠지만
유지해 주시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위생준수사항을 반드시 따라줄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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