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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북도당, 강영석 후보 공보물 조사 촉구

2020-04-07 ㅣ 이정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상주시장 강영석'이라는 허위 명패를
앞에 놓고 찍은 사진을 공보물에 게재한
미래통합당 강영석 상주시장 후보를
즉각 조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ND▶

민주당 도당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며
강영석 후보는 시민 앞에 사죄하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의법 조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강영석 후보 공보물에는
'상주시장 강영석'이라는 명패가 놓인
책상 앞에 강 후보가 앉아 있는 사진이
게재돼 있습니다.
이정희
이정희 기자 (상주, 의성, 정치(선거방송) ) leejh@andongmbc.co.kr 이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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