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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령자 면허 반납에 '교통사망 67% ↓'

2020-05-19 ㅣ 엄지원

안동시가 지난 1월부터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반납 사업을 추진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률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END▶

지난 4개월간 안동시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명에서
67% 감소했습니다.

안동시의 고령 운전자 만 4천여 명 가운데
현재 123명이 면허증을 반납했습니다.

안동시는 면허증을 반납한 고령 운전자에게
10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과 교통카드를
지급해 추가 반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엄지원
엄지원 기자 (안동, 봉화) umkija@andongmbc.co.kr 엄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도 가깝게, 그리고 깊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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