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뉴스

목록

의성 '귀농체험마을' 첫 입주자 모집

2020-05-22 ㅣ 이정희

의성군이 귀농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미리 농업, 농촌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 14곳에 조성된 '귀농의 집'과는 별도로
1년간 주택을 제공하는 '귀농체험마을'을
운영합니다.
◀END▶

의성군 점곡면 옛 동원초등학교 부지에 조성된
귀농체험마을은
가구당 53제곱미터의 단독 주택 5동이 있으며
입주자에게 주택과 개인 텃밭을 제공합니다.

사용료는 월 5만 원, 1년 60만 원입니다.

입주 대상은 읍, 면이 아닌 도시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살 이하 부부입니다.

의성군은 지난 2017, 2018년 2년 연속 경북에선
1위, 전국 3위의 귀농 가구가 이주하는 등
도시민 유입이 늘고 있습니다.
이정희
이정희 기자 (상주, 의성, 정치(선거방송) ) leejh@andongmbc.co.kr 이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보도를 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제 양심에 떳떳한 기자로 살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