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뉴스

목록

올해 첫 참진드기 SFTS 사망자 경북서 발생

2020-05-22 ㅣ 김건엽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등으로 이어지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올해 첫 사망자가
경북과 충남에서 한명씩 발생했습니다.
◀END▶

경북지역 사망자는 포항에 거주하는
76살 여성으로, 밭일을 한 뒤
지난달 29일 혈뇨, 설사 등의 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악화돼
이번 달 6일 종합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오늘 숨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